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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학과 엄재웅 학생,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여 성과로 가천인재상 수상

소프트웨어학과 엄재웅 학생이 2019년 10월 16일에 가천인재상을 수상했다. 엄재웅 학생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에서 지난 3년간 매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엄재웅 학생이 최근 출시한 Needs 라이브러리는 2019년 4월 Kotlin Language 1위 달성, 4월 22일 Developer Trending 3위를 달성하였으며, 엄재웅 학생이 개발한 PowerMenu라는 소프트웨어는 세계적으로 6만 개 가량의 프로젝트에 사용되고 있으며, 최고 오픈소스SW로 인정받고 있다.

(맨 오른쪽이 엄재웅 학생)

소프트웨어학과 팀,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 동상 수상

가천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팀(조경철, 김주완, 박성진, 김균엽 학생, 강상우 교수)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과학회 언어공학연구회가 주관한 ‘2019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에서 동상(국립국어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대학, 고교, 연구소, 기업 등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9월에 예심을 거쳐 지난 10월 11일에 KAIST에서 본선이 열렸다.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는 국어 언어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국어 정보화 인력양성, 국어 정보처리시스템 개발/보급을 위한 대회이며, 지정분야(의존 구문분석 시스템 개발 및 적용)와 일반분야(한국어 처리, 한글활용 및 학습 등)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

소프트웨어학과 학생 팀, 서울시 미세먼지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생 팀이 서울시 미세먼지 해커톤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소프트웨어학과 이원찬, 손승범, 김윤진, 심세용, 김지후 학생 팀은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SEOUL 미세먼지 해커톤 대회"에서 미세먼지 저감활동 마일리지 플랫폼 아이디어를 출품해 대상을 수상하였다.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인 해커톤은 참가자들이 정해진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는 등 협업과정을 거쳐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대회이다. 이번 해커톤은 6월 26∼27일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무박 2일간 진행되었으며, 참가 신청을 한 54개 팀 중 서면심사를 통과한 30개 팀이 참가해 미세먼지 해결을 주제로 한 시작품을 제작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서울시장상에는 간이 미세먼지 측정기를 제출한 '먼지가 먼지' 팀이 선정되었고, 대상은 미세먼지 저감 활동 마일리지 플랫폼을 제안한 '숨을 크게 쉬어봐요' 팀(가천대 이원찬, 손승범, 김윤진, 심세용, 김지후)이 차지했다. 수상팀에는 시장상 500만원, 대상 200만원을 비롯해 총 1천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해커톤에서 나온 우수 아이디어와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과제는 검토를 거쳐 연구 과제로 선정하거나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유소엽 학생, 한국전자거래학회&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소프트웨어학과 유소엽 학생(대학원)이 2019년 4월에 개최된 한국전자거래학회&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 2019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본 학술대회에 제출된 총 148편의 논문 중에서 5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었는데, 유소엽 학생은 "자동 확장 지식 그래프 기반 지능형 챗봇(유소엽, 정옥란)" 논문으로 수상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학과 장해웅 학생, 가천인재상 수상

소프트웨어학과 장해웅 학생이 4월 17일 본교 가천인재상(총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장해웅 학생은 한국정보과학회가 주최하는 2018 한국소프트웨어 종합학술대회에서 학부상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능력으로 본교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가천인재상을 받았습니다.

KSC2018 학부생/주니어논문경진대회 입상

소프트웨어 재학생들이 한국정보과학회 주최 KSC 2018 학부생/주니어 논문경진 대회에서 다수(최우수상 1편, 장려상 2편) 입상하였습니다.

[최우수상] 

  • 광학흐름 기반 모바일 비디오 인페인팅 시스템 (장해웅, 권민성, 정지웅, 정용주)

[장려상]

  • 딥러닝을 이용한 상황인지 기반 교통상황 예측 모델에 대한 연구(강형동 · 이형욱 · 이희수 · 유소엽 · 정옥란)
  • 소셜 미디어 데이터 기반 감정 분석 시스템 (석지민 · 윤지현 · 정옥란)

소프트웨어학과 Celebration of Excellence

소프트웨어학과는 2018년 11월 23일, "Celebration of Excellence"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소프트웨어학과를 빛낸 교수, 졸업생, 재학생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축하를 하기 위한 것이다. 학과는 김원 석좌교수가 UIUC(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n)으로부터 우수교육자상(Distinguished Educator Alumni Award)을 받은 것을 학생들에게 소개하였으며, 엠로에 취업하여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1기 곽지원, 김윤경, 최수정 졸업생에게 졸업생 공로상을 수여하였다. 또한 우수 재학생들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였다.

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 2018 멀티미디어 춘계 학술 발표대회 우수 논문상 2편 수상

2018년 5월에 열린 한국멀티미디어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에서 양유성, 김준환 등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학부생 부문 우수 논문상 (총 342편 중 38편 우수 논문 선정)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웹 기반 가상현실 영상 시야각 수집 플랫폼 설계 및 엣지 컴퓨팅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 고찰 (양유성, 박예지, 이상아, 이주형)”과 “VR과 3D프린터를 이용한 3D 모델링 프로그램 (김준환, 한다혜, 김민성, 노웅기)”입니다.

소프트웨어학과 송치윤 학생, 2018 자랑스러운 가천인상 수상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송치윤 학생이 2018년도 "자랑스러운 가천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식은 5월 2일(수)에 가천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총장님으로부터 직접 상을 수여받았습니다.

 

송치윤 학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정보과학회가 주최한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에서 대상(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관련 뉴스 https://sw.gachon.ac.kr/cms/?p=31&idx=324

SW학과 졸업예정자 4명 네이버 합격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소프웨어학과 재학생 4명이 최근 네이버에 최종 합격해 눈길을 받고 있다. 한 대학 한 학과에서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4명의 취업자를 동시에 배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4명은 네이버 ‘채용연계형 여름 인턴(Summer Internship 2017)’에 지원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합격했다. 김영송, 신동혁, 황보선 학생은 안드로이드앱 개발 분야, 정지원 학생은 서버개발 직무로 지원해 합격했으며 클로바(인공지능 비서앱), 네이버 검색, 네이버 라이브, 네이버카페 등 각각 다른 부서에 배치돼 인턴을 했다. 8주간의 인턴생활이 끝난 이후 발표 및 임원 면접 등을 통해 최종 합격했다. 인턴생활은 배정되는 팀별로 실무 프로젝트에 즉각 투입되는 경우, 수행과제를 받는 경우 등 평가방식이 달랐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다.   김원 가천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고 문 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무중심형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재편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링크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팀,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 대상(장관상) 수상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소프트웨어학과팀(강상우 교수, 송치윤·양성민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과학회 언어공학연구회가 주관한 ‘2017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 대구가톨릭대학에서 열렸으며 전국 대학교, 연구소, 기업 등 25개 팀이 참가했다.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팀은 이 대회에 참가하여 문서로부터 성명, 지명, 조직명 등 고유명사를 가려내는 개체명 인식 프로그램을 개발해 그 성능과 활용성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정과 일반 2개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됐으며 지정 분야는 개체명 인식 시스템 개발 및 적용을 과제로, 일반 분야는 △한국어 처리(형태소 분석, 구문 분석 등) △한글 활용 및 학습에 관련된 모든 소프트웨어  △세종 코퍼스 활용과 관련된 모든 분야 등 3개 분야로 대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22일 출품작을 제출받아 소프트웨어 성능으로 본선 진출팀을 선정했으며 지난 13일 본선 발표와 시연 등의 종합 평가로 최종 수상팀을 가렸다. 송치윤, 양성민 학생(소프트웨어학과4)은 “1학년때부터 문제를 파악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실무형 학과 커리큘럼이 이번 대회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석·박사 과정생 등 우수학생들이 많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자신감을 갖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팀을 이끈 강상우 교수는 “특정 고유명사를 찾아내는 개체명 인식은 정답을 찾아 구현하기 매우 어려운 소프트웨어”라며 “소프트웨어학과의 철저한 실습위주 교육방식이 수상의 밑거름이 됐다”고 밝혔다.

SW학과 정지원, 김마로, 홍기욱 학생 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시티•팜 아이디어톤 1등 수상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정지원, 김마로, 홍기욱 학생 팀이 5월 27~28일에 열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시티•팜 아이디어톤에서 전체 1등을 차지했습니다. 대학생(충북대, 고려대, 홍익대 등등), 외국인, 실무자, 벤처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정지원, 김마로, 홍기욱 팀은 '데이터 관리 자동화를 이용한 귀농인을 위한 농사패키지 플랫폼'을 출품하여 전체 1등을 하여 상금 1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