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SW학과 졸업예정자 4명 네이버 합격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소프웨어학과 재학생 4명이 최근 네이버에 최종 합격해 눈길을 받고 있다. 한 대학 한 학과에서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4명의 취업자를 동시에 배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4명은 네이버 ‘채용연계형 여름 인턴(Summer Internship 2017)’에 지원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합격했다. 김영송, 신동혁, 황보선 학생은 안드로이드앱 개발 분야, 정지원 학생은 서버개발 직무로 지원해 합격했으며 클로바(인공지능 비서앱), 네이버 검색, 네이버 라이브, 네이버카페 등 각각 다른 부서에 배치돼 인턴을 했다. 8주간의 인턴생활이 끝난 이후 발표 및 임원 면접 등을 통해 최종 합격했다. 인턴생활은 배정되는 팀별로 실무 프로젝트에 즉각 투입되는 경우, 수행과제를 받는 경우 등 평가방식이 달랐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다.   김원 가천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고 문 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무중심형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재편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링크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팀,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 대상(장관상) 수상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소프트웨어학과팀(강상우 교수, 송치윤·양성민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과학회 언어공학연구회가 주관한 ‘2017 국어정보처리시스템 경진대회’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 대구가톨릭대학에서 열렸으며 전국 대학교, 연구소, 기업 등 25개 팀이 참가했다.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팀은 이 대회에 참가하여 문서로부터 성명, 지명, 조직명 등 고유명사를 가려내는 개체명 인식 프로그램을 개발해 그 성능과 활용성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정과 일반 2개 분야로 나누어서 진행됐으며 지정 분야는 개체명 인식 시스템 개발 및 적용을 과제로, 일반 분야는 △한국어 처리(형태소 분석, 구문 분석 등) △한글 활용 및 학습에 관련된 모든 소프트웨어  △세종 코퍼스 활용과 관련된 모든 분야 등 3개 분야로 대회를 진행했다. 지난달 22일 출품작을 제출받아 소프트웨어 성능으로 본선 진출팀을 선정했으며 지난 13일 본선 발표와 시연 등의 종합 평가로 최종 수상팀을 가렸다. 송치윤, 양성민 학생(소프트웨어학과4)은 “1학년때부터 문제를 파악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실무형 학과 커리큘럼이 이번 대회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석·박사 과정생 등 우수학생들이 많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자신감을 갖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전문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팀을 이끈 강상우 교수는 “특정 고유명사를 찾아내는 개체명 인식은 정답을 찾아 구현하기 매우 어려운 소프트웨어”라며 “소프트웨어학과의 철저한 실습위주 교육방식이 수상의 밑거름이 됐다”고 밝혔다.

SW학과 정지원, 김마로, 홍기욱 학생 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시티•팜 아이디어톤 1등 수상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정지원, 김마로, 홍기욱 학생 팀이 5월 27~28일에 열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시티•팜 아이디어톤에서 전체 1등을 차지했습니다. 대학생(충북대, 고려대, 홍익대 등등), 외국인, 실무자, 벤처기업 대표 등 70여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정지원, 김마로, 홍기욱 팀은 '데이터 관리 자동화를 이용한 귀농인을 위한 농사패키지 플랫폼'을 출품하여 전체 1등을 하여 상금 1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SW학과 조서형, 한주연, 황보선 학생 팀, 에릭슨엘지 'Girls in ICT' 공모전 우승 입상

가천대 SW학과 4학년 조서형, 한주형, 황보선 학생 팀이 글로벌기업인 에릭슨엘지가 개최한 "Girls in ICT" 공모전에서 최종 우승팀(Best Award)에 뽑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에릭슨엘지가 여성의 정보통신기술 산업 진출을 응원하기 위한 행사로서, 정보통신기술 계열 경력 개발을 꿈꾸는 여성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ICT 기술을 통해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행사입니다. 팀은 최대 3명으로 구성되고(3명 구성인 경우 남학생 1명 참여 가능), 최종으로 뽑힌 3개 팀(1,2,3위 구분 없음)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인턴쉽 기회가 제공됩니다. 

전체 45개팀 101명이 참가하여 본선에 10개 팀이 올라갔으며, 조서형, 한주연, 황보선 학생 팀은 귀가길에 위기에 빠진 여성을 돕기 위해 드론을 이용하여 위기 상황을 알리는 안심귀가 드론 시스템을 기획하여 최종 우승 입상을 하였습니다. 세 학생들은 준비를 많이 하고 역할 분담을 잘 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종 3개 팀에는 가천대 팀 외에 전남대, 울산과학기술원 팀이 뽑혔습니다.

SW학과 엄재웅, 서울시 주최 '2016 함께서울 앱 공모전' 열정상(전체 2등) 수상

소프트웨어학과 엄재웅 학생이 서울시 주최 "2016 함께서울 앱 공모전"에서 열정상(전체 2등)을 수상하는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총 208개 팀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서 엄재웅 학생은 "물 한잔 해요"라는 건강 앱을 주제로 출전하여, 2차 전문가 심사에서 1등, 그리고 3차 최종 심사에서 전체 2등(열정상)을 차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앱 홍보 동영상과 "2016 함께서울 앱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홍보동영상

공모전 홈페이지

2016 정보과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에서 우리학과 학부생 다수 입상

2016 한국정보과학회  동계학술발표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에서 우리학과 학부생들이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역대 최고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전국 대학에서 대규모로 참석하는 논문 경진대회에서 (전체 시상편수 최우수 5편, 우수 14편, 장려 30편) 총 5편의 수상이 한 학과에서 수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  우수상 (2편)

-오픈소스하드웨어와실시간이미지를이용한 현관문 보안 시스템 / 정지원·박두상·김준일·허건영·유준(가천대)

-손동작인식에기반한플로팅디스플레이용 3D 공간 인터페이스 / 유영준·선승연·황보선·정용주(가천대)

  • 장려상 (3편)

-소셜 네트워크 기반 개인화된 여행 스케쥴링 시스템 / 김대호·김현중·김정욱·유현우·유소엽·정옥란(가천대)
-소셜 네트워크 기반 뉴스 추천 시스템 / 나영열·여환규·유상욱·송제인·정옥란(가천대)
-손동작 인식을 활용한 가상현실 체험용 교구 / 신동혁·김동언·정용주(가천대)

Startup Weekend 국제 창업캠프 (창업해커톤) 3등상 수상

스타트업 간 협력을 도모하고 경쟁력 있는 창업팀의 사업 활성화 및 가속화를 돕기 위해 11월 18~20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존에서 '스타트업 위크엔드 서울(Startup Weekend Seoul)'이 열렸다.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예비)창업가들이 모여 54시간 동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로 개발 단계까지 걸쳐 창업을 구체화하는 행사로, 미국 시애틀에서 시작해 전 세계 135개국에서 2,000회 이상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가천대 경영대학 및 가천대 SW중심대학사업단 주최,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PeopleSpace(미국 startup incubator) 주관, 14개 SW중심대학 후원으로 열렸다. 총 150명의 참가자들이 19개 팀을 꾸려 참석해서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 개발 하여 본선에 8개 팀이 올라갔고, 가천대학교 SW학과 임재상, 김기덕, 양성민 등이 포함된 팀이 3등 입상을 하였다.

Startup Weekend  

신문 기사

학부생 박효준, 서준호 서울시 주최 “2015 함께서울 앱 공모전” 열정상 (2등) 수상

학부생 박효준, 서준호는 예선을 거쳐, 최종본선 26개 팀이 경쟁한 서울시 주최 2015 함께서울 앱 공모전에 “어디서 만나역”이라는 주제로 참여하여 열정상 (전체 2등)을 수상하는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어디서 만나역”은 2015년1학기 모바일 프로그래밍 수업 프로젝트 결과를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2015 함께서울 앱 공모전 홈페이지홍보 동영상을 참조하길 바랍니다.

 

석사과정 허준, 유소엽, 학부생 전병선 등 제 41회 정보과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2014년 12월 18일-20일 열린 제 41회 한국정보과학회 동계학술발표회에서 석사과정 허준, 학부생 전병선 등은 “무인 비행체를 이용한 공중 환경에서의 신호 감쇠 분석(허준, 전병선, 이진환, 윤석훈, 최재혁)”으로, 석사과정 유소엽은 “소셜 카테고리 기반 유튜브 추천 시스템(유소엽, 정옥란)”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학부생 박태수 등은 “소셜 네트워크 기반 음악 추천 시스템(박태수, 유소엽, 정옥란)”으로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제2회 전국 K-해커톤 대회,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및 MS특별상 수상

본교 소프트웨어설계·경영학과 휴먼굴림팀(4학년 김택상, 3학년 정혜성, 서영숙, 서울교육독학사대학 문성현)이 미래창조과학부와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제2회 전국 대학생 앱 개발 챌린지 대회(K-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부상 상금 3백만원)과 마이크로소프트 청년 소프트웨어 개발자 특별상을 수상했다. 

MS 청년 소프트웨어 개발자상 수상함에 따라 부상으로 테블릿 컴퓨터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전세계 대학/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인 Imagine Cup 2015에 초청을 받았다.

K-해커톤 대회는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앱 개발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전국에서 81개 대학, 147팀(총 599명)이 참가하였으며, 수도권, 충청, 호남, 영남, 제주 등 5개 권역별로 예선대회와 본선대회를 거쳐 최종 25개팀이 결선에 진출, 지난 10월 2일 코엑스에서 최종 결선을 치렀다.  

최우수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휴먼굴림팀은 'RUN&CATCH' 라는 경찰과 도둑 시나리오 기반 활동형 게임앱을 제작 발표하였으며, 이 앱에서는 경찰과 도둑의 2개의 팀을 구성하여 다수의 사용자가 실제 오프라인 환경에서 운동을 하면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된다. 

최종 결선 심사에서 아이디어의 창의성과 앱의 시장성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김포 풍무초교와 서울 등촌중에서 앱을 활용한 체육수업을 실제 진행하여 앱의 완성도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욱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뿐만 아니라 이번 시상식의 유일한 특별상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청년 소프트웨어 개발자상까지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소프트웨어설계·경영학과 학과장 김철연교수는 “기존의 스마드폰 게임들은 이용자들이 자기방에서 혼자 앉아 사이버 세계에만 집중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는데 이 앱은 직접 오프라인에서 운동과 팀 활동을 유도해서 오히려 스마트폰이 학생들의 운동량을 높일 수 있는 역발상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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