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학과소개

여름 MT -소프트웨어학과 재학생과 김원교수

우리학과의 커리큘럼은 1학년 1학기 때부터 매학기 3-5개의 수업을 전공 및 교양 필수로 수강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재학생들은 매학기 모든 전공수업을 함께 들으므로써 높은 결속력을 자랑하며, 평생 서로 도와가며 살아갈 친구 및 동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운영 방식 속에서 배움을 마친 우리 학과 졸업생들의 학과 소감을 직접 들어 보았습니다.


“반값등록금”으로 언론에서 비싼 등록금에 대해 말이 많지만, 우리 학과에서는 그 등록금이 합당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 학생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고, 전공 분야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삼성전자, NHN, KISA(인터넷진흥원) 견학과 성공하신 분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서, 미래에 대한 밝은 목표가 생기고 더 열심히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지게 된다.

1기 졸업생 최동희, 한글과 컴퓨터

우리학과의 커리큘럼은 1학년 1학기부터 매학기 3과목씩의 전공을 배우게 되어 있다. 모든 전공수업은 매주 퀴즈를 실시하여, 자연스럽게 평소에 꾸준히 배운 내용을 복습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되어 있다. 놀라운 것은 전시간 본 퀴즈는 담당 교수님께서 직접 채점하셔서 다음 시간에 바로 나눠주신다. 이를 통해 내가 어느 부분이 취약한지 파악하고 복습하게 된다.

3기졸업생 송누리, LG전자

나는 전과생이다. 소설경 수업을 들으며 느낀 점은 이전 학과에서와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1학년때부터 바로 전공을 3과목 배우기 시작하고, 교수님의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 교수님들이 학생들의 이름과 성향, 공부스타일을 파악하여 각 학생에 맞는 맞춤식 교육을 해주셨다. 김원 교수님을 필두로 모든 교수님들이 학생들을 위하여 움직이고 있는 학과라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고 갈고 닦을 수 있으며 하루하루 자신의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학과라고 확신한다.

1기 졸업생 유총재, LG전자

대학 생활에서의 공부와 친구라는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싶다면 우리 학과를 강력 추천하고 싶다. 교수님께서 1:1로 관리해주셔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으며, 주요 과목을 학과 생들과 함께 수강하고, 그룹 스터디를 하면서 친구들과 더욱 친하게 지낼 수 있다. 우리학과를 초강력 추천한다.

2기 졸업생 김태우, UNIST 대학원